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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썸 vs 하나원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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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썸 vs 하나원큐 




BNK 썸은 직전경기(1/7) 홈에서 삼성생명 상대로 74-6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5) 원정에서 하나원큐 상대로 75-74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6승14패 성적. 삼성생명 상대로는 김한별(11득점, 5어시스트, 8리바운드)와 강아정(7득점)이 승부처에 팀의 중심을 잡아줬으며 8개 3점슛을 47.1%의 높은 적중률 속에 기록한 경기. 상대의 야투가 실패로 돌아갔을때 얼리 오펜스를 통해서 상대 수비가 정돈되기 전에 상대 림을 직접 공략하는 공격으로 흐름을 가져왔고 이소희(23득점, 3점슛 4개, 적중률 100%)가 내외곽을 넘나들며 팀내 최다 득점을 기록한 상황. 또한, 승부처에 적극적인 리바운드 참여와 상대 보다 한발 더 뛰는 기동력으로 수비를 열심히 해줬던 승리의 내용.


하나원큐는 직전경기(1/8) 홈에서 신한은행 상대로 68-81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5) 홈에서 BNK 썸 상대로 74-75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 최근 6경기 1승5패 흐름 속에 시즌 3승17패 성적. 신한은행 상대로는 신지현(21득점)이 분전했지만 양인영(12득점), 정예림(12득점)이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했고 1쿼터(25-16)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58-58, 동점 상황에서 연속 12실점을 허용하는 가운데 와르르 무너진 경기. 승부처에 김단비를 막지 못했고 김지영(5득점)이 정상 컨디션이 아니였던 상황. 또한, 고아라가 추가적으로 결장했으며 공격 실패 후 백 코트가 이뤄지지 않았던 패배의 내용.


1월2일 KB스타즈와 경기에서 발목 인대 부분 파열 진단을 받은 김지영이 테이핑하고 출전하고 있지만 오랜 시간 경기를 뛰지는 못하는 가운데 정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신지현과 양인영으로 이어지는 ‘원투펀치’의 의존도에서 벗어나는 하나원큐의 농구를 가능하게 했던 김지영의 운동 능력이 떨어지면서 전체적인 팀 에너지가 줄어든 하나원큐 이며 체력적으로도 불리한 타이밍에 있는 상황


4차전 맞대결 에서는 BNK 썸이 (1/5) 원정에서 75-74 승리를 기록했다. 4쿼터(30-25) 마지막 위닝샷을 기록한 김한별(20득점)이 승부처를 접수한 경기. 이소희(26득점, 3점슛 3개)의 외곽포가 터졌으며 4쿼터 지역방어가 성공을 거뒀던 상황. 반면, 하나원큐는 신지현(20득점)이 분전했지만 고질적인 뒷심 부족 현상이 나타났고 고아라(4득점)는 오픈 3점슛 찬스에서 에에볼을 만드는등 정상 컨디션이 아니였던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BNK 썸이 (12/1) 홈에서 86-75 승리를 기록했다. 강아정이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김한별(14득점, 11어시시트 3리바운드)이 부상에서 돌아와 올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였고 이소희(21득점, 3점슛 4개)의 외곽포가 터진 경기. 반면, 하나원큐는 고아라(23득점)가 분전했지만 밑 빠진 독에 물붓기 였던 자동문 수비가 문제가 되었던 경기. 1대1 대인 방어와 지역방어 모두 무용지물 이였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7개 마진을 기록했던 상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하나원큐가 (11/12) 홈에서 연장전 승부 끝에 84-81 승리를 기록했다. 연장전에만 8득점을 기록한 신지현(25득점, 5어시스트)가 해결사가 되었고 페인트 존 위주로 변형 지역방어가 성공을 거둔 경기. 양인영(18득점)이 골밑을 지키는 가운데 왕성한 활동량을 보여준 고아라(10득점)와 신지현과 호흡을 맞춘 이지우(10득점)가 백코트 싸움에서 힘을 보탰던 상황. 반면, BNK 썸은 리바운드 싸움에서 55-33 완승을 기록했지만 세컨 득점이 나오지 않았고 무려 51차례나 시도한 3점슛(19.6%, 10/51) 적중률이 떨어졌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BNK 썸이 (11/8) 홈에서 85-76 승리를 기록했다. 김한별(4득점)은 16분여 출전시간 밖에 소화하지 못했지만 강아정(16득점, 3점슛 4개)의 부활이 나왔고 진안(22득점, 12리바운드)가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반면, 하나원큐는 신지현(18득점)과 양인영(25득점)이 분전했지만 수비가 너무 쉽게 뚫렸고 벤치에서 출격한 고아라(10득점)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올시즌 상대전에서 2승2패 힘의 균형을 맞추고 있지만 리바운드 싸움에서는 BNK 썸이 모두 우위를 점령했다는 것을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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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유로88 01.10 18:40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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