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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손흥민 이탈 후 거짓말같은 3연패.. 새삼 존재감 느끼는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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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부상으로 이탈한 이후 거짓말 같은 3연패를 당했다. 손흥민이라는 한 선수의 난자리가 이토록 큰 토트넘 훗스퍼다.

토트넘은 1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1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울버햄튼과의 홈경기에서 2-3 역전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전반 13분만에 스티븐 베르바인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전반 27분 동점골을 허용했다. 전반 종료직전 세르히오 오리에의 달아나는 골이 나왔지만 후반 12분과 28분 연속골을 내주며 역전패 당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16일 열린 아스톤 빌라 원정경기에서 후반 종료 직전 결승골을 넣는 대활약을 했지만 그경기에서 당한 팔부상으로 인해 현재 한국에 머무르며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이다. 손흥민이 이탈한 이후 토트넘 이날 경기 포함 3경기를 가졌다. 그 결과는 3전 전패다.

물론 상대가 만만치 않았다.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라이프치히(독일)와의 경기, 첼시와의 원정경기, 그리고 상위권으로 도약 중인 울버햄튼 전이었다. 하지만 홈경기가 2경기나 있었고 토트넘이 직전 7경기에서 5승 2무라는 엄청난 기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실망스럽다.

직전 7경기 5승 2무 때와 이후 3경기 3연패에서 변수는 단 하나였다. 바로 손흥민의 이탈이었다. 손흥민은 실제로 직전 7경기 중 5경기에서 연속골(총 7경기 6골)을 넣으며 대활약을 했었다. 그런 손흥민이 이탈하니 그대로 고꾸라진 토트넘이다.

물론 해리 케인의 이탈에 손흥민의 이탈까지 더해졌다는 점이 치명적인 토트넘이다. 하지만 케인은 애초에 토트넘의 중심이자 아이콘 같은 선수였기에 그 존재감은 이해가 된다. 그러나 이적 첫 시즌에는 주전 경쟁에 힘들어하던 손흥민이 어느새 이정도로 팀에 큰 영향을 끼치는 선수가 됐다는 것을 부상 이탈 후 팀성적 변화를 통해 새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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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행복의문 2020.03.02 19:46  
손 선수 얼른 복귀해야죠... 어제 복괴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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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기기 2020.03.02 23:47  
흥민이가 없으니 평범한 팀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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