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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포터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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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강성식 기자] 마이클 포터 주니어가 자신의 잠재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덴버 너게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19-2020 NBA 정규시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107-100으로 승리했다. 덴버는 이날 승리로 연패 위기에서 벗어나며 30승(13패)째를 거뒀다.

마이클 포터 주니어는 지난 2018년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4순위로 덴버 너게츠에 지명됐다. 그러나 허리 수술을 받게 되면서 루키 시즌에 단 1경기도 뛰지 못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몸 상태를 회복한 그는 33경기에 나서 경기당 12.3분을 소화하며 6.8득점 3.4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포터 주니어는 최근 4경기에서 평균 15.0득점 7.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자신의 잠재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공격 효율도 훌륭하다. 같은 기간 동안 그는 야투 성공률과 3점 성공률이 각각 55.0%와 54.5%에 달했다.

이날 미네소타와의 경기에서 역시 포터 주니어는 자신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29분 40초를 소화한 포터 주니어는 20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특히 이날 기록한 14리바운드는 자신의 커리어-하이 기록이다. 특히 그는 4쿼터 중반 3점슛을 연이어 터트리며 팀이 리드를 잡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포터 주니어가 좋은 활약을 펼쳤다는 것은 코트 마진에서도 알 수 있다. 그의 코트 마진은 +17이었다. 이는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높은 기록이다. 포터 주니어의 활약 속에 덴버 역시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

자신의 잠재력을 터트리고 있는 포터 주니어가 계속해서 좋은 활약을 선보인다면 덴버 역시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포터 주니어의 앞으로 활약에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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