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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나홀로 급제동…2위 LG, 3위 키움, 4위 kt




 2~5위팀 가운데 두산 베어스 홀로 웃지 못했다.


두산은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간 시즌 13차전에서 3-5로 역전패했다. 16일 4-1로 앞선 7회말 대거 6점을 내주며 4-7로 역전패한 잔상이 남은 걸까. 이날도 3-1로 앞서다 6회말 2점, 7회말 2점을 내주며 연이틀 고개를 숙였다.


이틀 사이 두산과 키움의 순위는 크게 요동쳤다. 두산은 2연패에 빠져 73승59패4무를 기록하며 3위에서 5위로 내려앉았고, 키움은 4연승을 질주하며 79승61패1무를 기록해 5위에서 3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두산은 키움을 만나기 전까지 10월 13경기에서 10승3패로 승승장구하고 있었다. 그러나 키움에 발목이 잡히면서 2위 도전에 급제동이 걸렸다. 키움과 시즌 상대 전적은 4승8패1무가 됐다.


2위 LG 트윈스는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서 11-8로 이겼다. 선발투수 남호가 2⅓이닝 3실점(2자책점)에 그치고 내려간 가운데 송은범(1⅔이닝)-김윤식(3⅔이닝 3실점)-이정용(0이닝)-진해수(⅔이닝 1실점)-고우석(⅔이닝 1실점)이 이어 던지며 힘겹게 승리를 지켰다. 타선은 장단 15안타로 11점을 뽑는 집중력을 보여줬다. 포수 유강남은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4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LG는 3연승을 달리며 77승58패3무로 2위 굳히기를 시작했다.


kt 위즈는 인천 SK 와이번스전에서 6-4로 이기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선발투수 소형준은 5이닝 2실점 투구로 시즌 12승째를 챙겼다. 3연패 기간 2위에서 5위까지 떨어진 kt는 75승59패1무를 기록하며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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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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