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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부상-코로나 악령' 리버풀, '수비핵' 반 다이크까지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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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균재 기자] 리버풀이 또다시 부상 악령에 시달렸다. 이번엔 대체 불가능한 핵심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까지 쓰러졌다.

리버풀은 17일(한국시간) 밤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원정 경기서 에버튼과 2-2로 비겼다. 리버풀은 간판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통산 159번째 경기서 100호골을 신고했지만, 에버튼도 핵심 골잡이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리그 7호골(득점 단독 선두)로 맞서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리버풀의 초반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다.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뽑아냈다. 좌측면서 로버트슨이 올린 땅볼 크로스를 마네가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1-0으로 앞섰다.

기쁨도 잠시였다. 리버풀은 전반 11분 만에 핵심 센터백 반 다이크가 무릎 부상으로 교체되는 악재를 맞았다. 대신 고메스가 그라운드를 밟았다.

반 다이크가 공격에 가담하는 과정서 에버튼 골키퍼 픽포드와 충돌했다. 반 다이크는 통증을 호소하다 결국 아웃됐다. 부상-코로나 악몽이 되살아나는 순간이었다.

리버풀을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4경기 만에 티아고 알칸타라, 사디오 마네, 세르단 샤키리, 나비 케이타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곤욕을 치렀다.

여기에 넘버원 골키퍼 알리송 베커와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이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에버튼전서 ‘이적생' 티아고가 복귀해 시름을 더는 듯했지만 ‘수비핵' 반 다이크가 이탈하며 악몽이 재현됐다.

리버풀은 이날 반 다이크가 교체되자마자 코너킥서 킨에게 헤딩 동점골을 허용한 데 이어 후반 칼버트-르윈에게 또다시 헤더골을 내주며 제공권 공백을 절감했다. 앞서 리그 4라운드서 아스톤 빌라에 2-7 대패를 당한 터라 반 다이크의 빈 자리가 우려되는 상황이다[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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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북기기 10.18 21:14  
수비의 핵이 없다는 어려운 시즌이 되겠네여

축하합니다. 62 럭키포인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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