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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 마음 돌렸다..이적 대신 '맨유와 1년 더'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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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유지선 기자= 올 여름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의 결별이 유력해보였던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맨유)가 생각을 바꿔 맨유에 잔류하기로 했다.


영국 'BBC'는 1일(이하 한국시간) "카바니가 맨유와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 맨유의 재계약 제안에 동의하고, 1년 더 함께하기로 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카바니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높았다. 지난해 10월 맨유와 1년 계약에 서명하면서 상황에 따라 계약기간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시켰는데, 맨유가 계약 연장을 제시했지만 카바니가 이를 거절했었기 때문이다. 카바니가 보카주니어스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보도도 나왔다.


카바니는 여자친구의 출산 때문에 남미 복귀를 계획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카바니의 여자친구인 조셀린 버가트가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 출산이 임박한 여자친구의 곁을 지키기 위해 남미로 돌아가기로 결심한 것이다.


하지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카바니의 잔류를 설득했고, 카바니도 결국 마음을 돌렸다. 카바니 역시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유럽에 남아 도전을 이어가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


'ESPN'은 1일 "맨유에서 카바니의 미래가 의심스러웠던 것은 사실"이라면서 "하지만 솔샤르 감독과 카바니가 최근 대화를 가졌고, 카바니의 측근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과의 대화 이후 카바니의 마음이 맨유에 잔류하는 쪽으로 기울었다"며 상황이 급변한 이유를 설명했다.


물론 아직 계약서에 사인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ESPN'은 "카바니와 맨유는 이번 시즌이 종료되기 전에 다시 대화를 나눌 것이다. 맨유는 카바니의 잔류를 확신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했다.


맨유로선 가뭄에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카바니는 맨유로 이적할 당시 실전 감각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베테랑 공격수답게 맨유에 빠르게 녹아들었다. 이번 시즌 리그 22경기(교체출전 11회)에 출전해 8골 2도움을 기록했으며, 부상에서 복귀한 후 최근 5경기에서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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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북기기 05.02 20:34  
카비니 우수한  공격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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