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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은 안가요' 토트넘 거절한 차세대 월클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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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은 안가요' 토트넘 거절한 차세대 월클 GK

기사입력 2021.06.11. 오전 05:10 최종수정 2021.06.11. 오전 05:10 기사원문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토트넘이 AC밀란을 떠나는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영입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더 히얼 위 고' 팟캐스트를 통해 "토트넘은 돈나룸마에 관심이 있었다. 새로운 디렉터인 파비오 파라티치와 함께 돈나룸마와 협상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돈나룸마는 1999년생 22세로 여전히 어린 선수이지만 이미 유럽 무대에서 검증이 끝난 골키퍼다. AC밀란에서 만 16살의 나이에 주전 골키퍼로 자리매김해 대단한 활약을 펼쳐왔다. 196cm의 거구지만 빠른 반사신경에서 나오는 선방이 최대 강점이다. 밀란이 과거의 영광을 잊어가는 와중에도 돈나룸마는 골문을 든든하게 지키며 세리에A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로 성장했다. AC밀란에서만 251경기나 활약했고 이미 차세대 월드 클래스 골키퍼 자리를 예약했다.

그러나 올 시즌을 끝으로 밀란과 이별한다. 밀란은 재계약을 계속 추진했으나 돈나룸마 측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을 내걸었고 결국 합의에 실패했다. 밀란도 빠르게 대체자를 구했다. 프랑스 릴에서 활약하던 마이크 메냥을 영입했고 돈나룸마는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

돈나룸마가 이적 시장에 나오자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였다. 첼시, 바르셀로나, 맨유, PSG 등과 연결됐고 토트넘 역시 눈독을 들였다. 토트넘은 유벤투스를 이끌던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을 영입했고 그를 앞세워 영입을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돈나룸마의 마음은 다른 곳에 있었다. 로마노 기자는 "토트넘은 돈나룸마와 대화를 시도했지만 그는 다른 리그를 우선순위에 뒀다"며 "토트넘만의 문제는 아니다. 돈나룸마는 프리미어리그가 아니라 다른 리그를 원했다"고 설명했다.

프리미어리그 대신 선택한 리그는 프랑스 리그로 보인다. 현재 PSG와 협상이 순조롭게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스카이스포츠'는 "PSG는 돈나룸마에게 5년 계약에 연봉 1200만 유로(약 162억 원), 보너스 조항까지 제안했다. 바르셀로나가 이보다 더 좋은 제안을 하지 못하면 PSG로 이적이 확정된다"고 전했다.

기사제공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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