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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포그바’ 영입하면 ‘더블 스쿼드’ 가능하다?…예상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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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포그바’ 영입하면 ‘더블 스쿼드’ 가능하다?…예상 라인업 공개

기사입력 2021.07.22. 오전 11:07 최종수정 2021.07.22. 오전 11:07 기사원문
[스포츠경향]
파리 생제르맹 베스트 11. ‘팀토크’ 캡처
파리 생제르맹(이하 파리)이 더블 스쿼드 운영 시 기용 가능한 포메이션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파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포그바(28)까지 영입한다면 다음 시즌 2개의 선수단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라고 전했다.

파리는 아직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한 적이 없다. 또 네이마르(29), 킬리안 음바페(23) 와 같이 가장 비싼 선수를 두 명이나 보유하고 있음에도 매년 빅이어(챔피언스 리그 우승 트로피)에 도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이번 여름 대대적인 선수단 강화에 나섰다. 파리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조르지뇨 바이날둠(31)을 시작으로 아슈라프 하키미(23), 세르히오 라모스(35)를 품었다. 이어 포그바를 비롯해 테오 에르난데스(24·AC밀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19·스타드 렌) 등과 연결되며 영입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포그바와 지속적으로 연결되고 있는 가운데 파리는 내년 여름 계약이 끝나는 그를 품기 위해 5000만 유로(약 679억 원)의 이적료를 사용할 계획이다. 다만, 맨유는 포그바의 이적료로 그 이상을 원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팀 토크’는 파리가 포그바를 품을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더블 스쿼드’(한 팀에서 두 개의 선수단을 운영하는 것) 포메이션을 예상했다.

첫 번째 예상 포메이션은 4-3-3 이다. 최전방 3톱은 킬리안 음바페-네이마르-앙헬 디 마리아가 나서며, 중원은 폴 포그바-조르지뇨 바이날둠-마르코 베라티가 호흡을 맞춘다. 수비는 후안 베르나트-프리스넬 킴펨베-세르히오 라모스-아슈라프 하키미가 배치됐으며, 골문은 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지킨다.

두 번째 백업 라인업 역시 4-3-3 포메이션이다. 최전방 3톱은 율리안 드락슬러-마우로 이카르디-파블로 사라비아가 나서며, 중원은 레안드로 파레데스-다닐루 페레이라-하피냐 알칸타라가 호흡을 맞춘다. 수비는 레뱅 퀴르자와-마르퀴뇨스-압두 디알루-콜린 다그바가 배치됐으며, 골문은 케일러 나바스가 책임진다.

마지막으로 매체는 해당 포메이션을 두고 “안데르 에레라(32), 이드리사 게예(32) 같은 선수들은 백업 라인업에도 들어가 수 없다”라며 “파리는 어떤 전술을 선택하든 승리를 챙길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파리 생제르맹 백업 라인업. ‘팀토크’ 캡처

김영훈 온라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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