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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영입은 '양날의 검?'..첼시, 2선 포화→선수들 '언해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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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첼시가 로멜로 루카쿠 영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첼시는 지난 시즌 인상적인 성과를 거뒀다. 초반 분위기는 좋지 못했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이 부임한 뒤 팀이 180도 바뀌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위에 올랐고 잉글랜드 FA컵 준우승을 기록했다. 그리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으로 정점을 찍었다. 

그나마 아쉬웠던 부분은 최전방이었다. 티모 베르너가 RB라이프치히 시절의 폭발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부진했다. 이에 첼시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로멜로 루카루를 영입했다. 특히 구단 최고 이적료인 1억 1,500만 유로(약 1,596억 원)을 쏟아 부었다. 

지금까지는 매우 성공적인 영입이다. 루카쿠는 EPL 개막전인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신고한 뒤 3라운드 아스톤빌라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렸다. 주중에 있었던 제니트와의 UCL 조별리그 1차전에서도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제 토마스 투헬 감독의 역할은 경기에 뛰지 못하는 선수들의 멘털 관리다. 루카쿠는 부상 변수만 없다면 올 시즌 내내 주전 스트라이커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루카쿠 영입의 최대 피해자는 베르너다. 최전방 공격수 포지션에서는 제한된 기회를 받을 수밖에 없다. 

2선도 문제다. 투헬 감독은 시즌 초반 카이 하베르츠와 메이슨 마운트를 주전으로 기용하고 있다. 여기에 최전방과 2선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베르너를 벤치에 포함시킨다면 자연스레 하킴 지예흐,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등이 설 자리가 없어진다. 선발은 물론 경기 출전 자체가 어려워지는 셈이다.

이와 관련해 폴 브라운 기자는 영국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선수층이 두텁다는 것은 약점이 아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첼시는 지난 시즌에도 충분한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여기에 루카쿠를 영입하면서 전체적인 균형이 깨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브미스포츠'는 "베르너가 루카쿠 영입의 최대 피해자다. 또한 베르너와 함께 많은 선수들이 2선 두 자리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한다. 첼시는 올 시즌 4개의 대회(EPL, UCL, FA컵, 리그컵)를 치러야 한다. 투헬 감독은 로테이션을 위해서라도 선수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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