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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연봉 2000만 달러→500만 달러 뚝…인센티브 합쳐야 1200만 달러, 관건은 건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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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메이저리그 최초로 연봉 3000만 달러 시대를 열었던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지만 세월의 흐름을 거스르지는 못한다. 스프링트레이닝 소집일이 임박한 가운데 다저스와 재계약한 연봉 보장액은 500만 달러. 최고 연봉 때와 비교하면 7분의 1 수준이고, 지난해 연봉과 비교해도 4분의 1에 불과하다.

대신 보장액보다 큰 인센티브에 자존심이 달렸다. 이 인센티브를 모두 가져가면 커쇼의 올해 연봉은 1200만 달러까지 오른다고 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커쇼와 다저스의 FA 계약 조건을 보도했다. 커쇼는 지난 7일 다저스와 재계약에 합의했다. 단년 계약이지만 2025년 시즌에 대한 선수 옵션이 있어 1+1년이고, 커쇼의 의지만 있으면 연장이 가능해 실질적인 2년 계약으로 볼 수 있다. 단 계약 합의가 알려진 시점에서는 구체적인 내용까지 공개되지는 않았는데, 이후 후속 보도를 통해 연봉과 인센티브 등의 내용이 밝혀졌다.

디애슬레틱은 야구계 소식통을 인용해 커쇼가 다저스와 2년 1000만 달러가 보장된 계약에 사인했다고 보도했다. 해마다 보장액 500만 달러에 출전 수당(인센티브)이 붙는다. 이 출전 수당의 조건까지는 드러나지 않았다. 대신 보장액에 인센티브를 포함한 최고액은 2025년 약 1200만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 역시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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